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12월 6일 국내에서 재개봉하는 가운데 배우 구혜선과 가수 타블로가 해당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개봉한 ‘어거스트러쉬’는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천재 소년 ‘에반’이 세상과 소통하며 부모님을 찾아 떠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려 낸 감동 음악 영화이다.





‘어거스트 러쉬’에서는 타블로와 구혜선이 카메오로 3초가량 출연한다. 개봉 당시,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을 찾는 ‘구혜선&타블로 찾기’ 열풍을 불러오기도 했다. 또한 당시 타블로는 당시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거스트 러쉬’에 출연한 에피소드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어거스트 러쉬는 커스틴 쉐리단 감독의 작품으로 프레디 하이모어(어거스트 러쉬/에반 테일러),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루이스 코넬리), 케리 러셀(라일라 노바첵) 등이 열연을 펼쳤다.




사진. 영화 '어거스트 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