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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진도Ⅰ은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등급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전북 부안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111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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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