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12월 31일까지 전국 롭스(LOHB’s) 매장에서 유기농 100% 순면 중대형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를 10%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콜만

콜만 중대형 생리대는 국내 대형 생리대 평균 길이에 가까운 27.2cm의 사이즈로 양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다. 콜만 팬티라이너의 경우 생리 전후나 분비물이 많은 날 데일리로 사용 가능하며, 개별 포장되어있어 위생적이고 편리하다.

콜만 관계자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기모 레깅스나 기모 스타킹, 수면바지를 찾는 여성들이 많아졌는데, 이렇게 두껍고 타이트한 하의는 Y존을 압박하거나 공기의 순환을 막아 가려움이나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특히 생리 시 외음부 환경이 습해진 상태에서는 질염의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게 되므로, 건강한 Y존을 위해 겨울에도 생리대의 통기성을 반드시 따져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