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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명의 등장에 관객들은 "잘생겼어요"라고 외쳤다. 김대명을 처음 본 DJ 김태균과 뮤지도 "되게 곱고 앳되게 생기셨다"고 칭찬했다. 조정석과 김대명의 절친한 호흡에 DJ들은 "이번 영화로 처음 만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원래 알던 사이다. 연극할 때부터 친했던 사이”라고 답했다.
조정석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를 보는데 대명씨 목소리가 나오더라"라며 "저는 워낙 친한 친구라 목소리를 단번에 알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석은 "대명씨가 그 영화에서 범인 목소리를 맡았는데 너무 좋았다"며 "너무 잘했다. 그때 같이 통화했다"며 김대명을 칭찬했다.
김대명은 "저는 무대에서 조정석 씨 볼 때도 너무 빛이 나는 친구라 생각했다"며 "영화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줄 때마다 개인적으로 뿌듯했다"고 답했다.
이어 조정석은 "대명씨가 그 영화에서 범인 목소리를 맡았는데 너무 좋았다"며 "너무 잘했다. 그때 같이 통화했다"며 김대명을 칭찬했다.
김대명은 "저는 무대에서 조정석 씨 볼 때도 너무 빛이 나는 친구라 생각했다"며 "영화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줄 때마다 개인적으로 뿌듯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대명은 조정석과 동갑임을 밝히며 "주변분들에게 '실물이 훨씬 낫더라'라고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정석은 "김대명과 원래 연극도 하고 예전부터 알던 사이다. 아주 친하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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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