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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하는 컴프야 포인트 B하인드는 지난 11월 진행한 ‘컴프야 포인트 베스트라인업’에 선정된 선수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성주와 박지영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MC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양의지(NC), 김재환(두산), 황재균(KT), 박병호(넥센) 김광현, 한동민(이상 SK), 안치홍(KIA) 등 다양한 선수가 함께 한다.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올 시즌을 되돌아보고 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가 펼쳐진다. 선수들은 팀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하는 한편 야구장에서 볼 수 없던 숨겨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올해 컴프야2018과 국내 프로야구에 많은 관심을 보내준 팬을 위해 이번 방송을 준비했다”며 “경기장 밖에서 만나는 프로야구 선수의 숨은 끼와 매력들로 채워질 컴프야 포인트 B하인드를 즐겁게 시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컴프야 포인트는 KBO 선수의 기록을 점수로 환산한 프로야구 통합포인트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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