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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가에 따르면 주진모는 민씨와 최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지만 틈틈이 데이트를 즐긴다는 설명이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서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현재 알아가는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주진모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민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가정의학의로 TV에 자주 출연하며 스타전문의로 이름을 알렸다. 빼어난 미모도 겸비해 의사계 김태희라는 별명도 있다.
주진모는 지난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SBS 새 드라마 ‘빅이슈’에 캐스팅돼 안방극장 복귀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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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