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1위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왕이 된 남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왕이 된 남자’의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0%, 최고 9.4%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 또한 평균 4.0% 최고 4.7%를 기록, 전 채널 포함 1위를 지키며 월화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선(여진구 분)이 동생 달래(신수연 분)에게 몹쓸 짓을 한 원수 신이겸(최규진 분)을 향한 복수를 조건으로 내걸고, 이헌(여진구 분)을 대신해 본격적으로 가짜 임금 노릇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사진제공. tvN '왕이 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