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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다일. /KBS W 방송캡처 |
이날 ‘제28회 서울가요대상’ MC는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김소현,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맡았으며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즈원, 아이콘, 세븐틴, 레드벨벳, 임창정, 여자친구, 뉴이스트W, 모모랜드 등 작년 가요계를 화려하게 빛낸 K-POP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양다일은 "한 해동안 제 음악 사랑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음악 시작하고 상 받는 건 처음이다.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보다 음악을 잘하시는 분들이 많다. 앞으로 이 상이 음악인들을 위한 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중인 K-POP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28회 서울가요대상’은 약 3시간30분동안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되고, 빵야TV를 통해 전세계에 온라인 모바일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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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