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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서울가요대상. /사진=KBS joy 방송캡처 |
이날 ‘제28회 서울가요대상’ MC는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김소현,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맡았으며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즈원, 아이콘, 세븐틴, 레드벨벳, 임창정, 여자친구, 뉴이스트W, 모모랜드 등 작년 가요계를 화려하게 빛낸 K-POP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고 앨범상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제이홉은 "새해 연초부터 가수에게 정말 의미가 큰 앨범 관련 시상에서 호명을 받으니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 팬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앨범상을 받게 됐다. 2019년에도 최고의 앨범을 위해 곡 작업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슈가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또 앨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최대한 멋진 앨범과 멋진 무대를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중인 K-POP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28회 서울가요대상’은 약 3시간30분동안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되고, 빵야TV를 통해 전세계에 온라인 모바일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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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