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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프랑스 파리에서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런 롱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고은이 지난 1월 22일(현지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샤넬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화려한 프린팅의 롱 원피스와 블랙 자켓으로 세련되면서 우아한 매력을 맘껏 뽐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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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