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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카이 결별. /사진=임한별 기자, 샤넬 제공 |
이날 한 매체는 엑소 카이 측근의 말을 빌려 "카이와 제니가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면서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판단, 결별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측근은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면서 "팀과 동료, 팬들을 위한 선택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사이트에는 카이와 제니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를 폐간해 달라는 국민청원도 올라왔다. 알 권리를 빙자해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것이 청원의 주된 이유였다. 하지만 공개 열애 후 1개월도 되지 않아 결별하며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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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