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20대 느낌의 세련된 여성룩을 선보였다.  







[★화보] 김희선, 20대 느낌의 세련된 여성룩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가 전속모델 김희선과 함께 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선은 세련된 감각을 뽐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의 화이트 팬츠에 포인트 컬러가 가미된 탑,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방까지 트렌디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작년 화제의 tvN드라마 ‘나인룸’ 종영 후, 15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되는 독립영화 ‘종이꽃’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조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