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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 /사진=스타뉴스 |
배우 정준(41)이 월세 3000만원을 내지 않아 소송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오늘(30일) 한 매체는 "정준이 3000만원이 넘는 월세를 내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며 "법원은 보증금을 제외한 연체료 2000만원을 납부하라고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정준은 최근 임대차 계약을 맺은 건물의 월세를 내지 않아 건물주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건물주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210만원을 납부하기로 했으나 정준이 지난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아 총 3000여만원을 미납했다"며 "보증금 1000만원을 제외한 2900만원이라도 납부해달라고 두차례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밀린 월세를 돌려받지 못했다" 말했다.
한편 정준은 지난 2015년 종영한 SBS 드라마 '달려라 장미', 2016년 개봉한 영화 '블랙 가스펠2: 소울을 찾는 여정 가운데 만난 사람들'에 출연한 뒤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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