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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라, 김서형/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스카이캐슬의 배우 오나라와 김서형이 출연해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오나라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 김서형은 올해 47세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형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며 2주 만에 복근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응원복을 입고 치어리딩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난 경희대 응원단 출신이다. 우리 대학교 때 대학농구 리그가 엄청 유명했다. 연대, 고대, 중대, 경희대 네 학교가 경합을 벌였다"며 "연대랑 붙으면 난리가 났다. 타도 서장훈, 타도 연대를 외쳤다. 응원단이 합숙까지 하고 준비해서 경기장에 갔다. 난 경기장에서 서장훈을 많이 봤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JTBC 예능 '아는 형님'은 시청률 9.585%(유료가구)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SKY 캐슬 효과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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