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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
11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캡틴 마블>이 다음달 6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영화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잭슨)를 만나 캡틴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브리 라슨은 촬영에 앞서 약 9개월간 트레이닝에 임했다. 브리 라슨은 캡틴 마블을 위해 하루 2~4시간 복싱, 킥복싱, 유도, 레슬링, 주짓수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 브리 라슨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
애너 보든 감독은 “이 작품은 스스로를 찾는 여정에 대한 이야기”라며 “싸우는 법을 배우는 것은 브리 라슨에게 매우 중요했다”고 말했다.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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