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로맨스는 별책부록' 배우 이나영의 드라마 속 강단이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극 중 배우들의 뛰어난 케미로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tvN 주말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극중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역할을 맡은 이나영은 현 시대에 있을 법한 현실적인 캐릭터와 함께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함께 잡은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 된 6회에서는 보육원에서 봉사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영은 TPO에 맞춘 캐주얼한 룩으로 화사한 컬러감의 체크 니트 카디건과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이나영만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이나영과 이종석의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시너지를 담은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