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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호 2차폭로. 류지혜 이영호. /사진=아프리카TV 방송캡처 |
또 이영호는 "나한테 사과 안 하면 무조건 고소할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진실공방으로 번지는 추세다.
| 이영호 2차폭로. 류지혜 이영호. 사진은 류지혜 SNS글. /사진=류지혜 인스타그램 |
류지혜는 ‘증거가 있냐’라는 시청자들의 댓글에 “같이 간 산부인과, 카톡 캡쳐가 있어요”라고 밝혔다. 류지혜는 “내가 거짓말 하는 거 같아?”라며 “서로 잘 되고자 지웠어요. 좋아했어요. 사랑했고요. 그게 다에요”라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지혜는 “1년 전에 물어봤어요. 그게 정말 자기 애냐고. 그러고 안 만났어요”라며 “저희 나쁜 사이 아니었어요. 괜찮은 사이였고. 안좋게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이후 프로게이머와의 접촉은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류지혜는 계속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류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이제 죽어 고마웠어 난 진짜만 말한 거고 그게 다야 스틸록스(수면제) 28일치 받았어 안녕. 더 행복할 수 있었는데 그냥 내 벌이라 생각할게”라고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어 그는 “왜 여자는 낙태하고도 왜 여자는 새아빠에게 성희롱 당하고도 말 못해? 왜 떳떳하지 못해? 그게 이상해? 남 인생 조X는 일이야? 내 인생은? 나는? 행여 산다면 나는 앞으로 그렇게 안 살아 미XXX야. 너 스스로가 알겠지 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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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