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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가 밀라노에서 지적인 느낌의 매니시룩을 선보였다.
정은채가 2월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토즈(TOD’S) 19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채는 파이톤 재킷과 베이지 색상의 램스킨 팬츠로 이지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털 장식이 돋보이는 로퍼로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지난해 11월에 종영한 OCN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극의 관전 포인트로 활약한 정은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 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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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