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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
최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에 <하나뿐인 내편>의 배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차화연은 1960년생으로 올해 예순살이다. 1978년 준미스 롯데에 선발, T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했다. <달동네>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다가 1981년 KBS2 <지금은 사랑할 때>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최근에는 자신의 딸이 차재이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차재이는 뉴욕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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