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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석 박솔미 부부. /사진=스타뉴스 |
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을 저격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이날 박솔미는 "제가 어릴 때 TV에서 한재석씨를 보며 '저렇게 생긴 사람은 누구와 결혼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정신 차려보니까 (한재석이) 집에 있더라"라며 "전 그렇게 생긴 스타일 별로 안 좋아한다. 느끼하다"고 밝혔다.
또 한재석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대해 "작품에서 만났는데 (한재석이) 고백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며 "어느 날 술에 취해서 전화를 했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고백하려나 보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한재석이 '솔미야'라고 말하고는 드르렁 코를 골더라. 용기를 내려고 술을 많이 마시고 전화를 했는데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잠이 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재석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대해 "작품에서 만났는데 (한재석이) 고백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며 "어느 날 술에 취해서 전화를 했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고백하려나 보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한재석이 '솔미야'라고 말하고는 드르렁 코를 골더라. 용기를 내려고 술을 많이 마시고 전화를 했는데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잠이 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지난 2010년 KBS 1TV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에 골인해 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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