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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장학관 입사식 기념촬영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올해 입사생은 상도동 제1장학관 219명, 창동 제2장학관 216명, 총 435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단연 최고 규모다.
시는 2007년부터 지역 인재들이 월세 및 안전 등의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관 2개소를 운영해왔다.
| ▲ 화성시 장학관 입사생 자치회 기부금 기탁 장면. / 사진제공=화성시 |
장학관은 화성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월 20만원의 저렴한 이용료로 숙식과 함께 차세대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프로그램이나 동아리 등의 다양한 활동이 지원된다.
| ▲ 화성시 제1장학관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이날 입사식은 장학관 연간 주요 활동을 담은 동영상과 함께 지난해 입사생들의 감사편지 영상이 상영됐다. 기념촬영 등도 진행됐다.
또한 입사생들은 1년간 사무 용품을 절약해 모은 254만원을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서 시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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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