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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사진=머니투데이 DB |
그룹 이달의 소녀가 99억원 규모의 데뷔 프로젝트와 관련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 신인답지 않은 입담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또 지석진은 멤버수가 13명인 세븐틴의 경우 벤 3대에 나눠 타서 이동한다고 들었다며 이달의 소녀의 이동방법에 대해 질문. 희진은 "저희는 벤이 아닌 미니 버스를 타고 한 번에 이동한다"며 "버스가 크기 때문에 지하주차장에도 잘 못 들어간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 신인답지 않은 입담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날 DJ 지석진은 이달의 소녀 데뷔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이달의 소녀 데뷔 과정이 굉장히 독특하지 않았냐"며 "가장 마지막에 데뷔한 친구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올리비아 혜는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데뷔했다"며 "그래서 연습생 기간이 딱 하루밖에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달의 소녀는 18개월 동안 한달에 한명의 멤버를 공개하는 초대형 데뷔 프로젝트를 진행해 지난해 8월 최종데뷔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만 99억원 투자금이 들어갔다고 알려진 가운데 츄는 "(99억 투자금이) 아마 대부분 식비로 쓰였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이어 지석진은 "멤버들이 많이 먹는 편이냐?"라고 질문, 츄가 "1인 1닭에 떡볶이까지 먹는다"라고 답하자 "멤버 전체가 먹으면 얼마나 주문하냐"고 물었다. 츄는 "데뷔 전에는 고깃집에 가서 40인분까지 먹은 적 있다"고 답해 경악케 했다.
또 지석진은 멤버수가 13명인 세븐틴의 경우 벤 3대에 나눠 타서 이동한다고 들었다며 이달의 소녀의 이동방법에 대해 질문. 희진은 "저희는 벤이 아닌 미니 버스를 타고 한 번에 이동한다"며 "버스가 크기 때문에 지하주차장에도 잘 못 들어간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달의 소녀는 방송 말미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19일 신곡 'Butterfly(버터플라이)'를 발표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19일 신곡 'Butterfly(버터플라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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