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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부라더 포스터. /사진제공=플러스엠 |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원작으로 한 영화 '부라더'는 철부지 형과 동생이 함께 손을 잡고 큰 사고를 치는 이야기를 그럈다. 주연을 맡은 마동석·이동휘·이하늬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시나리오가 시너지를 이루며 관객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 영화는 마동석이 유물발굴에 모든 재산을 탕진해버린 형을, 이동휘가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지만 실직할 위기에 놓인 동생을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화 '부라더'는 지난 2017년 11월 개봉해 14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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