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에어본. /사진=그로바나
그로바나 에어본. /사진=그로바나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정통 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가 빈티지하고 남성적인 ‘에어본’ 컬렉션을 출시했다.

그로바나는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을 담은 43㎜사이즈 에어본 컬렉션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블루 컬러 다이얼 ▲스티치 마감된 레더 스트랩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가 조화를 이룬다. 이어 ▲빈티지한 항공 시계 디자인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 ▲100m 방수기능으로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로바나의 에어본 컬렉션은 블랙 다이얼&블랙 레더 스트랩으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면세점,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JTO), 두타면세점, SM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함점, 갤러리아면세점, 동화면세점 및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