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열린 볼리비아와의 친선 경기서 헤딩골을 터뜨린 대한민국의 이청용. /사진=뉴스1 |
대한민국이 총 공세 끝에 볼리비아의 골문을 열며 리드를 가져갔다. 그 주인공은 이청용이었다.
한국은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피파랭킹 60위의 볼리비아와의 친선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부터 슈팅 9개를 때리는 등 볼리비아를 몰아 붙인 한국은 계속해서 골 결정력과 불운이 겹치며 볼리비아의 골문을 열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결국 ‘큰형님’ 이청용이 해냈다. 후반 41분 홍철이 볼리비아 골문을 향해 높은 크로스를 날렸고 골문으로 쇄도한 이청용이 그대로 머리를 갖다 대며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43분까지 진행된 현재 대한민국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한국은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피파랭킹 60위의 볼리비아와의 친선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부터 슈팅 9개를 때리는 등 볼리비아를 몰아 붙인 한국은 계속해서 골 결정력과 불운이 겹치며 볼리비아의 골문을 열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결국 ‘큰형님’ 이청용이 해냈다. 후반 41분 홍철이 볼리비아 골문을 향해 높은 크로스를 날렸고 골문으로 쇄도한 이청용이 그대로 머리를 갖다 대며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43분까지 진행된 현재 대한민국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