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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가 배우 김성령과 하와이 마우이에서 촬영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령은 핑크 리넨 드레스와 화이트 옥스퍼드 닥스 슈즈를 매치하며 우아함과 고혹미를 뽐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올해 데뷔 31년 차에 접어들어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작품 욕심이나 인기에 대한 욕심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다. 내가 즐겁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 배역 선택 기준도 예전에는 감독, 작가, 함께 출연하는 배우 등등 많은 것을 따졌지만 지금은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은 안 한다. 그보다 내가 즐겁게 일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결과와 상관없이 현장에서 즐거우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결같은 미모와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자기 관리 비결에 관해서는 “비결이 있다면? 끈기와 지구력이다. 무엇이든 하다 말다 하진 않는다. 한번 시작하면 무엇이든 최하 5년은 한다. 운동도 한번 시작하면 평생 할 수는 없지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한다.”고 노하우를 밝혔다.
그리고 “물을 무서워하지만 동시에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서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자격증에도 도전했다. 집이 가장 편하지만 여행 가는 사람들이 그곳에서 뭘 느끼는 건가 궁금하고 그걸 느껴보고 싶어서 여행을 간다.”며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드러냈다.
한편 영상과 여행기는 <더 트래블러> 4월호와 홈페이지,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더 트래블러 |
함께한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올해 데뷔 31년 차에 접어들어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작품 욕심이나 인기에 대한 욕심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다. 내가 즐겁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 배역 선택 기준도 예전에는 감독, 작가, 함께 출연하는 배우 등등 많은 것을 따졌지만 지금은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은 안 한다. 그보다 내가 즐겁게 일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결과와 상관없이 현장에서 즐거우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결같은 미모와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자기 관리 비결에 관해서는 “비결이 있다면? 끈기와 지구력이다. 무엇이든 하다 말다 하진 않는다. 한번 시작하면 무엇이든 최하 5년은 한다. 운동도 한번 시작하면 평생 할 수는 없지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한다.”고 노하우를 밝혔다.
| ©더 트래블러 |
그리고 “물을 무서워하지만 동시에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서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자격증에도 도전했다. 집이 가장 편하지만 여행 가는 사람들이 그곳에서 뭘 느끼는 건가 궁금하고 그걸 느껴보고 싶어서 여행을 간다.”며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드러냈다.
한편 영상과 여행기는 <더 트래블러> 4월호와 홈페이지,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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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