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왼쪽)과 이사강 부부.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캡처
론(왼쪽)과 이사강 부부.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캡처

론·이사강 부부가 혼인신고를 서두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1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론과 이사강 부부는 "혼인신고를 한 이유는 자동차보험 때문이다"며 "차를 사려고 했는데 보험이 같이 돼 있어야 한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미리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사강은 1년 전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은 망한 거 같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그때 론을 만나고 있을 때였지만 결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정말 이렇게(결혼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론은 "그때 (방송을 보고) 내가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더 애정을 쏟았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론·이사강 부부는 올해 1월 무려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됐다. 이사강은 올해 나이 40세, 론은 29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