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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TV조선 특별기획 ‘바벨’에 출연해 미스터리 격정 멜로라는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배우 장희진이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장희진은 3월 27일 오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껫으로 출국했다. 이날 장희진은 데님 팬츠와 흰 티셔츠의 베이직한 스타일에 그린 컬러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내추럴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글라스와 베이지 컬러 미니백을 매치해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한편, 장희진은 패션앤 대표 장수 트렌드 프로그램 ‘팔로우 미’의 열한 번째 시즌 메인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팔로우 미 11’은 오는 4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메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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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