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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결별 언급. /사진=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박경은 "내가 정식 DJ가 되면 형이 나가 축하해주겠다고 했는데 정말 나와줬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tvN '문제적 남자'에서 그렇게 이야기했다"며 "제작진에게 편집해달라고 했는데 내보냈다. 빼도박도 못하게 됐다. 농담이다"고 밝혔다.
이날 전현무는 "박경한테 너무 서운한 게 있다. 일단 팬미팅 할 때 날 안 불렀다. 난 시간이 됐는데 아예 전화도 안하더라. 그때 좀 삐쳤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경은 "팬미팅에 형이 와주면 너무 감사한데 그 당시 형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라 함부로 연락하기가 좀 그래서 못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잘 넘어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박경에게 "나도 이제 외롭다. 팬미팅 같은 거 있으면 날 불러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경은 지난달 9일과 10일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전현무는 6일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전했다.
이에 박경은 "팬미팅에 형이 와주면 너무 감사한데 그 당시 형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라 함부로 연락하기가 좀 그래서 못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잘 넘어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박경에게 "나도 이제 외롭다. 팬미팅 같은 거 있으면 날 불러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경은 지난달 9일과 10일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전현무는 6일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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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