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제작사인 ​㈜마스트엔터테인먼트가 안나 역에 차지연 배우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뮤지컬배우 윤공주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마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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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출연 분량이 상당한 뮤지컬<안나 카레니나>에 전격 합류한 배우 ‘윤공주’는 이미 캐스팅 소식을 알린 배우 ‘김소현’, ‘차지연’과 함께 트리플 캐스트를 완성시키며 극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배우 ‘윤공주’는 데뷔 이후 뮤지컬<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맨 오브 라만차>,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스>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에서부터 치명적인 매력을 품은 보헤미안 여인, ​품격과 위엄을 지닌 왕족 등 캐릭터를 넘나드는 매력을 보이며 세대를 넘나드는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뮤지컬<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의 대 문호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소설 '안나 카레니나'를 원작으로 재탄생 되어 아름답고 매혹적인 ‘안나’라는 한 여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속을 그린다.

2019년 5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되며 2차 티켓 오픈과 마티네 티켓판매오픈은 4월 15일 11시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