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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습정체주간 현장점검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교통대책 T/F’은 지역 내 상습 정체구간 및 교통문제 해소를 위해 시민, 전문가, 유관기관이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이날 점검에는 박덕순 화성시부시장, 교통도로국장, 화성동탄경찰서 경비교통과, 도로교통공단 등 15명이 참가해 현장 점검을 벌였다.
세부적으로는 동탄지성로(동탄1동), 동탄숲속로(동탄3동), 동부대로(동탄6동) 등을 중심으로 상습정체구간 및 교통사고 위험구간을 살폈다.
| 방교동 851 일원(동부대로 접속부) 로드체킹 사진. / 사진제공=화성시 |
박덕순 부시장은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통대책T/F팀을 통해 전시성 행정에서 탈피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대책 T/F는 도로교통 관련 8개과 16팀, 시민대표 10명, 교통전문가 4명 등 총 2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3월 20일 발대 및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들은 월 1회 정례회의 및 로드체킹을 통해 교통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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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