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열린 학생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와 학생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동아리 축제를 열어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19 학생이 만드는 학생동아리 축제를 위한 상상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화성시 |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열린 학생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와 학생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동아리 축제를 열어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19 학생이 만드는 학생동아리 축제를 위한 상상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13일 동탄다원이음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규격화된 프로그램에서 탈피하여 학생 참여형 축제에서 한 발 나아가 학생 주도형 축제로 탈바꿈했다.
| / 사진제공=화성시 |
강연에 나선 서철모 화성시장은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직접 토론하고 협의하며 만드는 축제가 어떤 다양성과 창의성을 보여줄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학생이 만드는 학생 동아리 축제는 오는 10월 26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