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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mc와 BK 메디칼 그룹, 마이크로소프트가 싱가포르에 비만특화병원을 설립한다. /사진=365mc |
메일은 2017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시스템으로 지방흡입 수술에서의 집도의의 움직임을 센서로 디지털화한 뒤 빅데이터 형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에 저장해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싱가포르에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비만 특화 병원’을 설립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거대한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성사시킨 김남철 365mc 대표는 “지방흡입 수술의 안정성 및 효과를 높이길 원하는 전세계 의사들에게 365mc의 앞선 의료 기술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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