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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에서먹힐까3 이연복 짜장면. /사진=tvN 방송캡처 |
이날 이연복은 “어느 나라를 가도 짜장면은 꼭 해보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연복은 짜장면과 함께 탕수육, 만두, 차돌짬뽕 등의 메뉴를 선보였다.
영업을 시작한 후 이연복은 불안감을 드러냈다. 그는 "솔직히 짜장면 불안했다. 미국에서 사람들이 짜장면을 준다는 게 되게 불안했다. 퓨전으로 갈까도 생각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푸드 트럭 손님들은 “정말 맛있었다. 아주 괜찮았다”라고 극찬했다. 탕수육도 호평이었다. 현지인들은 "완전 중독됐다"라며 이연복 셰프 전매특허 탕수육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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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