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김남길-이하늬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벚꽃나무 아래 다정한 투샷





지난 4월 1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ㄴr는...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이렇게 잘생쁜 해일 X 경선의 벚꽃 인증샷 보면 감동의 쓰나미! 내일도 열혈사제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남길과 이하늬가 벚꽃나무 아래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이하늬와 사제복을 입고 있는 김남길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남길-이하늬가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총 20부작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