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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팬츠로 훈남룩을 선보였다.
헨리는 지난 4월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JTBC ‘비긴어게인3’ 촬영차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와 데님을 착용하고 포인트로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레더 벨트로 엣지있게 포인트를 주고, 셔츠 버튼을 풀어 무심한 듯 시크한 무드를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한편, JTBC 대표 힐링 음악 프로그램 ‘비긴어게인’을 통해 음악 천재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헨리는 비긴어게인 세 번째 시즌에도 함께 하게 됐다.
사진제공. 라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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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