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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웰니스 보성 선포식은 제45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전국민에게 미세먼지 효약이 있는 보성녹차 효용 가치를 알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로 이날 가수 박상민, B.I.G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보성다향대축제는 차문화 체험·전시·경연, 차(茶)마켓 등 총 8개 분야 70여종의 프로그램을 포함 각종 기획·특별행사로 진행되며 다음달 2일부터 5일간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과 차밭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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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