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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사랑스러운 롱 드레스 룩으로 과즙미를 뽐냈다.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LOEWE)가 지난 4월 2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2019 S/S 캡슐 컬렉션 ‘폴라 이비자’(Paula’s Ibiza)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매장을 찾은 설리는 벌룬 슬리브 드레스에 에스파드리유 슈즈로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윕스티치 장식이 들어간 해먹백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어린 시절 발레아릭섬에 여행을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사진제공. 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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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