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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스카이다이빙장. /사진=SBS |
실내 스카이다이빙장에 도착해 다른 사람들이 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본 박수홍과 임원희는 "이런 게 있냐"며 감탄했다. 이 모습을 MC 서장훈도 "실내에서 다이빙을 하는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다이빙에 앞서 두 사람은 '상해와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동의서'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최대 시속 360㎞/h 바람에서 7미터 높이의 비행을 하는 스카이다이빙 대리 체험활동이다. 공중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속도감을 즐길 수 있고 체험 시 사전 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 4세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용 금액은 평일 6만원, 주말 7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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