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스카이다이빙장. /사진=SBS
실내 스카이다이빙장. /사진=SBS
연예인 임원희, 박수홍이 찾은 실내 스카이다이빙장이 화제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임원희가 '쉰갑내기 친구' 박수홍과 함께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장에 도착해 다른 사람들이 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본 박수홍과 임원희는 "이런 게 있냐"며 감탄했다. 이 모습을 MC 서장훈도 "실내에서 다이빙을 하는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다이빙에 앞서 두 사람은 '상해와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동의서'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최대 시속 360㎞/h 바람에서 7미터 높이의 비행을 하는 스카이다이빙 대리 체험활동이다. 공중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속도감을 즐길 수 있고 체험 시 사전 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 4세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용 금액은 평일 6만원, 주말 7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