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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11번 홀에서 김세영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사진=엘앤피코스메틱 제공 |
김세영은 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51야드)에서 열린 메디힐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쳤다.
김세영은 나흘간 총 7언더파 281타로 동타인 이정은(22·대방건설), 브론테 로(영국)와 연장전을 치렀다. 김세영은 연장 첫 홀 버디로 두 선수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세영은 지난해 7월 숀베리 크리크 클래식 이후 10개월 만에 우승을 거두며 LPGA 통산 8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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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