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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 근황. /사진=더퀸AMC |
김정태 소속사인 더퀸AMC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정태가) 간 수술을 무사히 잘 마치고 건강을 회복하는 중이다. 연기를 다시 하려는 그의 열정이 병마를 이겼다. 팬들의 성원과 응원에 감사해 하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정태씨 본인이 건강을 되찾고 연기로 복귀하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한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더욱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전과 같은 기량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정태는 지난해 10월 간암 판정을 받고 출연 중이던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했다. 윤주만이 김정태의 후임으로 긴급 투입됐다.
당시 김정태는 촬영 중 몸에 이상을 느껴 찾은 병원에서 간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간암 초기 진단을 받은 후에는 입원 치료에 들어갔고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김정태는 1999년 영화 '이재수의 난'으로 데뷔한 후 영화 '해바라기' '박수건달'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결혼 후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린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김정태는 촬영 중 몸에 이상을 느껴 찾은 병원에서 간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간암 초기 진단을 받은 후에는 입원 치료에 들어갔고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김정태는 1999년 영화 '이재수의 난'으로 데뷔한 후 영화 '해바라기' '박수건달'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결혼 후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린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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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