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 김성규, 김무열(왼쪽부터)이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 제작보고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마동석, 김성규, 김무열(왼쪽부터)이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 제작보고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그리고 이원태 감독이 오는 22일 영화 '악인전'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15일 '악인전' 측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공개, '악인전'은 오는 22일 밤 10시30분(현지시간)부터 뤼미에르 극장에서 레드카펫과 공식 상영을 진행한다.

칸의 레드카펫에는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이원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22일 밤 레드카펫과 공식상영에 이어 영화제를 찾은 세계 각국의 사진기자들과 만나는 공식 포토콜은 23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한편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 '악인전'은 개봉을 앞두고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