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의 딸 아윤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다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나, 어버이 날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정다은이 딸 아윤이를 안은 채 카네이션을 든 모습이 담겼다. 

정다은은 지난 8일에도 비슷한 사진을 올리며 "고사리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다. 시키는 대로 한 것일뿐 뭘 알고 만들었겠냐마는 그래도 마음이 뭉클하다"고 적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우종을 빼다박았다", "아빠랑 붕어빵", "아윤이가 갈수록 아빠를 닮아간다", "대견하다", "아윤이 다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5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같은해 9월에는 딸 아윤 양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