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래퍼 지코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지코는 지난 5월 15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 ZICO. KOZ"라고 적고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코는 한쪽 눈을 손으로 가리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그의 환한 피부와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문신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코는 지난 1월 그룹 블락비를 떠나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