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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코드아담'은 미국의 미아찾기 프로그램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미아가 발생했을 경우 현장 시설 봉쇄 등을 통해 미아 발생을 방지하고 10분 내 아이를 찾는 프로그램이며, 우리나라에는 2014년에 한국형 코드아담인 '실종예방지침'이 도입됐다.
실종아동은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 장애인, 치매 질환자가 포함되며,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에서 실종아동 발생 시 초기 총력대응을 의무화환 제도이다.
이번 훈련에는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좌동·우동 지구대, 해운대소방서, 신세계센텀시티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미아접수 점포 내 ▲코드아담 발령 ▲출입문 폐쇄 및 자체수사 ▲112 신고 ▲유관기관 합동수색 ▲실종아동 보호자 인계까지의 6단계로 수사 진행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민관합동 코드아담 훈련을 통해 실종아동 발생 시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코드아담 훈련을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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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