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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사과. /사진=임한별 기자 |
해당 학생들이 “화장실에 가려고 했다”고 하자 선미는 머쓱해하며 “화장실? 아 죄송해요”라면서 사과했다. 이러한 해프닝에 선미와 관객들은 폭소했다.
한편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백마축제'가 열렸다. 명지대 축제에는 선미를 비롯해 그룹 아이콘(iKON), 여성 듀오 다비치, 김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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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