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야노시호 추사랑. /사진=MBC 제공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이하 마리텔 V2)에 톱 모델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의 하와이에 있는 보금자리인 ‘알로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연출 박진경,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함께 하와이에 있는 보금자리에서 홈 트레이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여기 우리 집 이예요~"라고 밝게 인사하며 하와이에 있는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국민 귀요미’ 딸 추사랑과 함께 홈트레이닝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요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이날 방송 화면 밖에 자리 잡고 있는 '요가 통역사' 우지석도 합류시켜 의자를 이용한 요가 방법을 소개한다. 이들은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도중 매우 황당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됐다고 한다.
야노시호는 또 간단한 홈트레이닝 수업을 끝내고 하와이안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잠시 부엌으로 이동한다. 결국 거실에는 추사랑과 우지석 통역사만 남게 됐는데, 두 사람이 '명절에만 만나는 삼촌과 조카' 같이 어색해 하는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해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는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