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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근재 신임 경제부문 상임이사. / 사진제공=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임 신임 상임이사는 김기준 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교부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1년 5월23일까지다.
임 상임이사는 1966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김근태 국회위원 보좌관을 시작으로 경남 정책특별보좌관, 자치분권연구소 연구위원, 경기도 북부균형발전 전문관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민부강국을 말하다’를 출간했다.
앞으로 임 상임이사는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조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를 관할하게 된다.
임 상임이사는 “글로벌 수요 부진과 내수경기 침체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혁신적인 정책과 협업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모두가 함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 임근재(오른쪽) 신임 경과원 경제부문 상임이사가 김기준 원장(왼쪽)으로부터 임명장을 교부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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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