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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 /사진=로이터 |
시즌 9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수비수 실책에도 불구하고 첫 회를 잘 막아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초 코디 벨린저의 3루타로 2점을 등에 업은 류현진은 1회말 애리조나의 첫 타자 케텔 마르테를 초구만에 땅볼 아웃 처리했다. 이후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도 범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맥스 먼시의 송구 실책으로 애덤 존스를 2루로 출루시켰다.
여기에 코리 시거까지 실책을 범하며 1, 3루 위기에 처한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워커를 플카운트 승부 끝에 내야 땅볼로 처리하면서 힘들게 1회를 무실점으로 마무리지었다.
현재 2회초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저스가 애리조나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초 코디 벨린저의 3루타로 2점을 등에 업은 류현진은 1회말 애리조나의 첫 타자 케텔 마르테를 초구만에 땅볼 아웃 처리했다. 이후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도 범타로 잡아낸 류현진은 맥스 먼시의 송구 실책으로 애덤 존스를 2루로 출루시켰다.
여기에 코리 시거까지 실책을 범하며 1, 3루 위기에 처한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워커를 플카운트 승부 끝에 내야 땅볼로 처리하면서 힘들게 1회를 무실점으로 마무리지었다.
현재 2회초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저스가 애리조나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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