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더미스터리
./사진=머더미스터리
연극 <머더 미스터리>는 국내 최초 즉흥 미스터리 공연이다.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즉흥 공연이어서 공연마다 살인자와 희생자가 달라진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쾌한 미스터리로 관객의 관심을 자아낸다. 관객이 목격하고 추리하는 모든 것은 완전히 즉흥적이다. 관객들은 주인공들이 살인사건에 연루돼있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 중 누가 범죄를 저질렀는지 추측해야 한다. 범죄현장과 증거는 관객들의 제안으로 결정되고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더욱 흥미진진하고 독창적인 살인 미스터리를 만들어낸다. 특히 영국 원작 <리지 스키키엑>의 연출이 직접 내한해 한국 초연을 이끌면서 톡톡 튀는 창의력을 보여준다.

일시 8월11일까지
장소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

☞ 본 기사는 <머니S> 제596호(2019년 6월11~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